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린 이렇게 모셔요
[NBA]올랜도 5連敗 마감…포틀랜드 95대84 제압
업데이트
2009-09-27 04:24
2009년 9월 27일 04시 24분
입력
1997-02-20 16:19
1997년 2월 20일 16시 1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랜도 매직이 선수들과 불화를 빚은 브라이언 힐 감독을 전격 해임한 지 하루만에 연패 사슬을 끊었다. 올랜도는 20일(한국시간) 열린 美프로농구(NBA) '96-'97시즌 정규리그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페니 하더웨이(21득점)의 막판 활약으로 95-84로 승리, 리치 아두바토 감독대행의 데뷔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하더웨이는 4쿼터 종료 직전까지 3분동안 7점을 넣어 연패탈출의 견인차가 됐고 호레이스 그랜트는 20득점 10리바운드로 승리를 도왔다. 대서양지구 3위 올랜도는 이로써 5연패 뒤 첫 승을 거두며 승률 5할(25승25패)을 마크했다. 중부지구 꼴찌 토론토 랩터스는 샌 안토니오 원정에서 데이먼 스타우더마이어(21점)의 활약속에 팀창단후 최다인 15개의 3점포를 터트리며 불과 8명만이 유니폼을입은 「부상병동」 스퍼스를 125-92로 대파했다. 토론토는 3쿼터에서만 3점슛 10개중 7개를 적중시키는 등 3점슛 성공률 60%를 기록했다. 샌 안토니오는 올시즌 최다점수차 패배의 수모를 겪으며 5연패를 마크, 12승39패로 40패째를 눈앞에 뒀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그랜트 힐(24점) 린제이 헌터(25점 14어시스트) 콤비플레이를 앞세워 워싱턴 불리츠를 100-85로 가볍게 물리쳤다. 디트로이트는 4연승으로 38승13패를 기록, 시카고 불스(46승6패)에 이어 중부지구 2위를 굳게 지켰다. 이밖에 애틀랜타에서는 홈팀 호크스가 디켐베 무톰보(17득점 10리바운드 4슛블로킹)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0-87로 완파했다. 샬럿 호네츠는 피닉스 선즈를 1백23-1백15로 따돌렸다. ▲20일 전적 애틀랜타 100-87 인디애나 샬 럿 123-115 피닉스 디트로이트 100-85 워싱턴 올 랜 도 95- 84 포틀랜드 토 론 토 125-92 샌안토니오
우린 이렇게 모셔요
>
구독
구독
맞벌이 며느리 심정미씨
맞벌이 며느리 김지애씨
간호사 정정자씨 가족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