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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96 운평만화대상 수상자 3명 선정

입력 1996-11-26 20:00업데이트 2009-09-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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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평문화재단(이사장 金洛駿·김낙준 금성출판사회장)은 26일 서울방송과 공동주최한 「96 운평만화대상」의 대상수상자로 중편극화부문에 黃哲周(황철주)씨의 「빼앗긴 들녘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단편극화부문에 鄭有眞(정유진)씨의 「오후」, 카툰부문에 申明煥(신명환)씨의 「집을 지어 드립니다」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7일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중편 1천5백만원, 단편 5백만원, 카툰 2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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