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삼성화재배결승]유창혁,日 요다 꺾고 1승 선취

입력 1996-11-25 20:20수정 2009-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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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昌赫 9단이 25일 제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선수권대회 결승 3번기 제1국에서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依田紀基)9단을 꺾고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劉 9단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이날 대국에서 1백96수만에 흑으로 반집을 남겨 신승했다. 우승상금 4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의 제2국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劉 9단은 이에앞서 이달 6일 끝난 응씨배 결승전에서 요다 9단과 대결, 3대 1로 이겨 우승상금 40만달러를 차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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