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 日등 4개국 전기면도기 덤핑 예비판정

입력 1996-11-14 20:21수정 2009-09-27 1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許承虎기자」 국내시장을 휩쓸고 있는 일본 독일 네덜란드 중국산 전기면도기에 대해 덤핑 예비판정이 내려졌다. 통상산업부 무역위원회(위원장 金完淳)는 14일 제109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들 국가의 전기면도기가 덤핑수입돼 국내산업에 피해를 보이고 있다는 덤핑예비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재정경제원에 34.87∼41.51%의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 줄 것을 건의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