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심의]문화예술진흥기금 내년 2백억 증액

입력 1996-11-06 20:51수정 2009-09-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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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예산심의를 위해 6일 열린 국회 상임위 및 예산결산특위에서 여야의원들은 △孔魯明외무장관의 전격교체배경 △근로소득자 세경감확대방안 △경찰의 전자사찰 △선관위의 대선관리비 삭감문제 등을 집중 추궁했다. 朴明煥(신한국당) 丁世均의원(국민회의) 등은 재경위에서 『재정경제원이 해외유학 등 별도정원을 1백67명 편성, 올해보다 5억여원 증가한 56억1천2백만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배정했다』며 『이는 공무원축소 등 정부방침에 역행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다. 한편 문체위는 공보처예산중 여야간에 논란을 빚어온 국가주요시책광고비 1백억5천만원중 2억5천만원을 삭감했으며 문체부는 문화예술진흥기금 2백억원을 증액하는 선에서 새해 예산안 예비심사를 끝냈다.〈李院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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