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 동아일보

역대 두 번째로 남자 월드컵 주심을 맡게 된 여성 심판 토리 펜소. (사진=국제축구연맹(FIFA) 소셜미디어 캡처) 2026.06.17 뉴시스
역대 두 번째로 남자 월드컵 주심을 맡게 된 여성 심판 토리 펜소. (사진=국제축구연맹(FIFA) 소셜미디어 캡처) 2026.06.17 뉴시스
O… 월드컵 역대 두 번째 여성 주심이 탄생한다. 17일 ESPN 등에 따르면 미국 출신 여성인 토리 펜소 심판이 19일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때 스테파니 프라파르 심판(프랑스)이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조별리그 경기 주심을 맡은 적 있다. 펜소 심판은 브룩 메이요, 캐서린 네스빗 부심(이상 미국) 등 여성 부심 2명과 함께 경기 진행을 맡는다.


#월드컵#2026 북중미 월드컵#여성 주심#토리 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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