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승호·배준호 등 누비는 英챔피언십, 승격 PO팀 6개 확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6 13:46
2026년 3월 6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6~2027시즌부터 적용 확정돼
기존 4개 구단 체제서 2개 팀 추가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백승호(29·버밍엄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엄지성(24·스완지시티) 등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이 승격 플레이오프(PO) 참가팀을 기존 4개에서 6개 구단으로 확대했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6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정기 총회에서 2026~2027시즌부터 챔피언십 PO에 참가하는 팀은 6개로 늘리는 변경안이 통과됐다”고 알렸다.
그동안 챔피언십에서는 1, 2위 팀이 최상위 리그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로 직행하고, 3~6위 팀이 1장의 EPL 승격 기회를 놓고 PO를 소화했다.
이번에 변경된 규정에 따라 7~8위 구단에도 PO 참가 기회가 주어졌다.
먼저 정규리그 5위-8위, 6위-7위 팀이 단판 승부를 벌인다.
여기서 승리한 팀은 각각 3, 4위 팀과 홈 앤드 어웨이를 소화한다.
최종 승리를 거둔 두 팀은 EPL 승격권을 놓고 결승전을 벌인다.
결승전은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한편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리거 중에서는 양민혁(20)이 승격에 가장 가깝다.
양민혁이 임대로 연을 맺은 코번트리시티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백승호의 버밍엄은 12위(승점 49)며, 배준호가 속한 스토크는 14위(승점 47)다.
엄지성이 뛰는 스완지는 16위(승점 46)에 머물고 있다.
이번 시즌 기준으로 PO 마지노선인 6위에는 렉섬(승점 57)이 머물고 있는데, 잔여 일정이 많이 남지 않아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된다.
이번 시즌은 팀당 46경기를 소화하는데, 현재 35라운드까지 진행됐다.
국가대표 공격수 전진우(27)도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이지만, 현재 23위(승점 32)에 머물거 있어 승격보다는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