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金·銀 랠리’ 금메달, 경매 입찰 예상가 1억 넘어
뉴스1
입력
2026-02-15 16:54
2026년 2월 15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메달, 4년 전 베이징 대회 대비 236.7% 상승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4 ⓒ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의 가치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최근 금·은 가격 상승 영향 때문이다.
15일(한국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경제분석기관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스티븐 헤어는 2026년 가격 전망치(금 온스당 4690달러, 은 64달러)를 적용할 경우 이번 대회 금메달 가치를 약 1940달러(약 280만원)로 추산했다.
은메달은 약 1000달러(약 144만원)로 추정된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에 따라 약 500g의 은에 6g의 금을 도금한 형태이며, 은메달은 500g의 은으로 제작된다.
금·은 가격은 최근 고점 대비 다소 하락했지만 2024 파리 올림픽 당시보다 금은 약 2배, 은은 약 3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귀금속 거래업체 딜런 게이지 메탈즈는 현물가격을 적용할 경우 금메달 가치를 약 2357달러(약 340만원), 은메달은 1399달러(약 202만원)로 더 높게 평가했다.
이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금메달 700달러, 은메달 350달러 수준과 비교하면 큰 폭 상승한 수치다.
한편 보스턴을 거점으로 하는 경매업체 RR옥션은 선수들이 올림픽 메달을 경매에 내놓을 경우 훨씬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대회 직후 매각할 경우 금메달은 6만~8만 달러(약 8668만~1억1558만원)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 유명 선수가 인기 종목에서 획득한 메달의 가격은 더 비쌀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8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8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속보]美무역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