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주말 기대된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1-24 14:34
2026년 1월 24일 14시 34분
입력
2026-01-24 11:03
2026년 1월 24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세 신예 브라운, 세계 1위 셰플러와 깜짝 공동 선두
김성현 공동 4위…이승택 공동 62위·김주형 공동 98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17언더파 127타로 공동 선두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신예 블레이즈 브라운(이상 미국)과는 한 타 차이다.
김시우는 이날 5번 홀(파5)에서 세컨드샷을 핀 1.2m에 붙여 이글에 성공했다.
2021년 이 대회에서 23언더파로 우승했던 김시우는 5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2023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만에 통산 5승을 노린다.
김시우는 “좋은 라운드였다. 이 코스에는 해저드가 많아서 백나인에서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잘 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출발이 좋아서 경기 운영이 한결 수월했고, 편안할 때는 공격적으로 가고, 그렇지 않을 때는 무리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시우는 “내일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덜한 코스에서 경기하기 때문에 이틀 동안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느끼고 있어서 주말 경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 라킨타CC,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3코스에서 1~3라운드를 치른 뒤 상위 65명이 스티다움코스에서 최종 4라운드를 벌여 우승자를 가린다.
첫날 김시우와 공동 3위로 출발했던 김성현은 이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에서 버디만 6개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가 된 김성현은 매트 매카시(미국)와 공동 4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성현은 “지난주부터 퍼트감이 괜찮아서 어제오늘 좋은 라운드를 했다”며 “날씨도 너무 좋고 코스 상태도 좋아서 나만 잘하면 스코어는 충분히 낮게 칠 수 있는 코스”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부터 스타디움 코스로 가는데, 거기는 어렵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 써서 잘 플레이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올해 PGA 투어에 데뷔한 이승택은 이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62위에 랭크됐다.
김주형은 라킨타CC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98위에 그쳤다.
올해 첫 출격한 세계 1위 셰플러는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골라내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그는 이틀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갔다.
셰플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투어 통산 20승 고지를 밟는다.
브라운은 이날만 12언더파 60타를 쳐 셰플러와 깜짝 공동 선두에 올랐다.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2007년생 브라운이 기록한 60타는 PGA 투어 사상 18세 이하 선수 중 지난 40년 내 최저타 기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4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5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6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7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9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4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5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6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7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9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강도 구속 “도망 염려”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삭제’ 대전MBC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