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틀 연속 동메달 획득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2 09:55
2025년 12월 22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
본은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발디제르에서 열린 2025~2026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20초60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활강에서 3위에 오른 본은 이틀 연속 시상대에 섰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갈아치운다.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복귀한 본은 지난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 슈퍼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시즌에는 5차례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월드컵 대회에서 잇달아 입상한 본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기대를 부풀렸다.
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수확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1분20초24를 기록한 소피아 고자(이탈리아)가 우승했다. 앨리스 로빈슨(뉴질랜드)이 1분20초39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3
얼음공주, 여고생 보더, 팀킴…71人 태극전사, 밀라노서 일 낸다
4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5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6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7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8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8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3
얼음공주, 여고생 보더, 팀킴…71人 태극전사, 밀라노서 일 낸다
4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5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6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7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8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8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李 “필요하면 법률 아닌 시행령으로 속도감 있게 정책 추진 검토”
“네 딸 염산테러”…학폭 신고하자 날아든 협박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