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료유(29·일본)가 20일(현지 시간) 스위스 엥겔베르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제10차 대회 라지힐 결선에서 공중을 날고 있다. 이날 우승은 1, 2차 시기 합계 330.2점을 받은 도멘 프레베치(26·슬로베니아)가 차지했다.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 때 이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고바야시는 6위(314.1점)로 대회를 마쳤다.
엥겔베르크=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