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서 일본에 2-8 완패…2위 등극 무산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5 22:52
2025년 12월 5일 2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식 6게임서 한 판만 승리
ⓒ뉴시스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일본에 완패를 당했다.
한국은 5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2회전 4차전에서 일본에 게임 점수 2-8로 졌다.
이번 대회는 각 매치에서 따낸 게임 점수를 합산해 먼저 8점을 얻은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승리 팀이 승점 2를, 패배 팀이 승점 1을 가져간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3승 2패, 승점 8을 기록하면서 독일과 함께 공동 3위를 유지했다. 5전 전승으로 공동 선두인 중국, 일본(이상 승점 10)과 승점 차는 2다.
한국은 8개 팀 중 4위 안에 들어야 4강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다. 4강에서는 1위와 4위가, 2위와 3위가 맞붙어 승리하는 팀이 결승 진출권을 얻는다.
2회전에서 2경기를 남겨둔 한국은 세계 최강 중국(0-8)에 이어 일본에 패하면서 2위가 물 건너 갔다. 독일을 따돌리고 3위를 차지한 뒤 준결승에서 1위가 유력한 중국을 만나지 않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6일 오후 1시에 열리는 독일전이 사실상 3위 쟁탈전이다.
한국은 첫 번째 혼합복식에 나선 오준성(한국거래소)-최효주(한국마사회) 조가 토가미 슌스케-하야타 히나 조에 1-2(11-6 4-11 6-11)로 졌다.
배턴을 이어 받은 이은혜(대한항공)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6위 하리모토 미와와 팽팽하게 맞붙은 끝에 1-2(11-13 9-11 11-7)로 석패를 당했다. 혈투를 벌인 1, 2게임을 따내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2-4로 끌려가던 한국은 3매치 남자단식에 출격한 안재현(한국거래소)이 마츠시마 소라에 0-3(9-11 6-11 10-12)으로 패하면서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어졌다.
이후 오준성-안재현 조가 네 번째 남자복식에 출전했으나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이들은 토가미-시노즈카 히로토 조에 6-11로 게임을 내주면서 한국이 패배를 떠안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