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현준 소속팀 셀틱, 윌프레드 낭시 감독 선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3:01
2025년 12월 4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6개월 계약
ⓒ뉴시스
한국 남자 대표팀 출신 양현준(23)이 활약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셀틱이 새 사령탑으로 윌프레드 낭시(프랑스) 감독을 선임했다.
셀틱은 4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낭시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 6개월인 거로 전해졌다.
셀틱은 지난 10월 말 브렌던 로저스 전 감독과 결별한 이후 마틴 오닐 감독 대행 체제로 5경기를 치렀다.
2000년 6월부터 2005년 5월까지 셀틱과 함께 정규리그 3회 우승 등을 기록했던 오닐 감독은 20년 만에 감독 대행으로 친정팀에 복귀해 5전 전승을 기록했다.
낭시 감독은 오닐 감독 대행의 상승세를 이어받게 됐다.
프랑스 출신인 낭시 감독은 2021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몬트리올을 지휘하면서 사령탑 데뷔를 가졌다.
이후 콜럼버스 크루로 이적했고, 2023년 MLS컵 우승, 2024년 리그스컵 우승 등을 이뤄냈다.
지도력을 인정받아 2024시즌에는 MLS 올해의 감독에 뽑히기도 했다.
낭시 감독은 “오닐 감독 대헹에게 감사하다”며 “난 셀틱의 역사와 가치를 알고 있으며 이 여정이 내게 기대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다. 팬들에게 강하고 흥미진진하며 공격적으로 승리하는 축구 팀을 선사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했는데…與 단수공천 안타까워”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횡설수설/장택동]
[단독]빗썸서 코인 빌렸다가 강제청산 매달 260억원…업비트의 87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