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리그 ‘승강 PO’ 대진 확정…수원FC vs 부천·제주 vs 수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1 10:29
2025년 12월 1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 vs 수원, 3일 수원월드컵서 1차전·7일 제주월드컵서 2차전
수원FC vs 부천, 4일 부천종합서 1차전·7일 수원종합서 2차전
ⓒ뉴시스
프로축구 잔류와 승격 여부가 갈리는 승강 플레이오프(PO) 대진이 확정됐다.
하나은행 K리그 승강 PO 2025는 K리그1 10위 수원FC와 K리그2 3위 및 PO 승리 팀인 부천FC, K리그1 11위 제주SK FC와 K리그2 2위 수원 삼성이 격돌한다.
이번 승강 PO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제주와 수원이 먼저 3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7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을 벌인다.
수원FC와 부천은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1차전을, 7일 오후 4시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을 치른다.
승리 팀은 1, 2차전 합산 점수로 결정되며, 합산 점수가 같으면 2차전 장소에서 바로 연장전을 벌인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수원FC는 K리그1 최종 38라운드에서 광주FC에 0-1로 져 잔류 마지노선이었던 9위 탈환에 실패했다.
같은 시각 9위 울산 HD가 제주에 0-1로 패했던 터라 수원FC로선 아쉬움이 더 크다.
제주는 울산전 승리로 11위를 지켰다.
K리그2 수원은 인천 유나이티드에 이어 일찌감치 2위를 확정한 뒤 승강 PO를 준비했다.
K리그2 3위 부천은 4위 서울이랜드를 1-0으로 누른 5위 성남과 0-0으로 비겼으나,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아 승강 PO에 올랐다.
한편 K리그1 최하위 대구FC는 다음 시즌 K리그2로 자동 강등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선 유류할증료 20% 넘게 내린다…뉴욕 왕복 21만5000원 저렴해져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숲과나눔, 이재용 개인전 ‘오랜 정원에서’ 선보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