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승호 2경기 연속골 폭발…버밍엄은 밀월에 4-0 대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5 10:00
2025년 11월 5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연승 달린 버밍엄, 잉글랜드 챔피언십 9위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2경기 연속골을 넣어 팀 승리에 앞장섰다.
버밍엄은 5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밀월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백승호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전반 28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패트릭 로버츠의 크로스를 백승호가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올 시즌 리그 14경기(선발 13)에 모두 출전한 백승호의 시즌 3호골이다.
또 지난 2일 양민혁의 소속팀 포츠머스와의 13라운드 홈경기(4-0 승)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이다.
버밍엄은 전반 45분 데머레이 그레이, 후반 4분 알렉스 코르레인, 후반 21분 제이 스탠스필드의 추가골로 2경기 연속 4골 차 승리를 따냈다.
2연승을 달린 버밍엄은 승점 21(6승 3무 5패)을 기록하며 챔피언십 24개 팀 중 9위에 올랐다.
한편 백승호는 9일 미들즈브러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에 합류한다.
홍명보호는 14일 볼리비아(대전), 18일 가나(서울)와 차례로 붙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6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6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표 ‘그냥드림’ 전국 확산… “배고픔엔 증명서 필요 없다”
與, 5일 본회의서 법 왜곡죄-재판소원 처리 추진…국힘, 필버 나서나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강세장 땐 7500도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