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삼성 80-76 제압…상대전적 7연승 우위
뉴스1
입력
2025-10-23 21:41
2025년 10월 23일 2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DB와 공동 5위…해먼즈·이승현 더블더블 활약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서명진이 23일 삼성과 경기에서 레이업을 하고 있다.(KBL 제공)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을 꺾고 천적 면모를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80-76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4승4패가 된 현대모비스는 5할 승률을 회복하며 원주 DB와 공동 5위가 됐다. 아울러 삼성을 상대로 7연승에 성공했다.
연패에 빠진 삼성은 2승4패로 8위에 머물렀다.
현대모비스에서는 레이션 해먼즈가 17점 11리바운드, 이승현이 14점 10리바운드를 올리며 활약했고, 서명진도 3점슛 4개 포함 15점 7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삼성은 앤드류 니콜슨이 21점 8리바운드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시즌 양궁부대로 변신한 삼성에 3점슛 12방을 허용했지만, 맞붙을 놓으면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에도 삼성에 외곽포 7개를 내줬지만 6개를 집어넣으면서 맞섰고, 42-42로 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접전을 펼치던 현대모비스는 쿼터 중반 정준원이 3점슛 2방을 넣었고, 해먼즈와 이승현의 연속 득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삼성은 이근휘의 외곽슛과 케렘 칸터의 3점 플레이가 나오면서 대등하게 싸웠다.
59-60으로 뒤진 채 4쿼터에 돌입한 현대모비스는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가 종료 5분 35초 전 박무빈의 득점과 서명진의 3점포로 동점을 만들자 삼성은 이근휘의 3점슛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서명진과 에릭 로메로의 연속 외곽포로 재차 흐름을 바꿨고, 종료 36초 전에는 서명진의 골 밑 돌파에 이은 득점으로 79-73, 6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범여권 국조특위 “대장동 사건, 결론 정해놓고 짜맞춘 기획 수사”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