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항, 박태하 감독과 3년 재계약…“포항은 내 운명”
뉴스1
입력
2025-10-14 15:12
2025년 10월 14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수 시절 포항서만 뛰었던 ‘원클럽맨’ 출신
작년 코리아컵 우승+올해 파이널 A 진출 성과
박태하 포항 감독이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박태하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포항은 박태하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박태하 감독은 구단 최초의 ‘선수 원클럽맨 출신’ 사령탑으로, 1991년부터 2001년까지 포항에서만 선수생활을 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포항, 국가대표팀, FC서울, 옌볜 푸더(중국) 등에서 코치로 활약했으며,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장을 거쳐 2024년 포항 지휘봉을 잡았다.
박태하 감독은 부임 첫 시즌 파이널 A 진출과 코리아컵 우승 등의 성과를 냈고, 2년 차인 이번 시즌에도 파이널 A를 예약하며 구단 4년 연속 파이널 A 진출 기록을 썼다.
박태하 감독은 “포항은 내 운명”이라면서 “젊은 시절을 이 곳에서 보냈고, 지금도 포항에서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행복하다. 팬들과 이 행복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