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은 쉬었지만…브라질전 앞둔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 속 최종 훈련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9 22:21
2025년 10월 9일 2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맞대결
‘종아리 부상 이슈’ 황희찬은 훈련에서 제외
ⓒ뉴시스
“황희찬은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10월 A매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전날 같은 장소에서 최종 담금질했다.
홍명보호는 지난 6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브라질전 대비 첫 훈련을 소화했다.
첫날은 일부 선수들로만 진행했으나, 7일부터는 완전체로 조직력을 다졌다.
이번 10월 A매치에 소집한 26명 선수단 중 부상 이슈가 있는 황희찬(울버햄튼)을 제외한 25명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황희찬은 지난 7일 진행된 훈련 막판 도중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중간에 벤치서 쉬었다.
이에 이날도 축구화를 신고 반바지를 입은 25인과 달리 운동화에 트레이닝 바지를 장착하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황희찬은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 (중도 하차를 해야 하는)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계획대로 잘 쉰다면 14일에 예정된) 파라과이전에는 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수들의 표정은 대체로 밝았다.
몇몇 선수들은 “어이!” 기합을 넣으면서 선수단 분위기에 힘을 더했다.
러닝으로 몸을 풀었고, 4개 조로 나눠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볼 감각을 입혔다.
미디어에는 단 15분만 공개됐다.
홍명보호의 상대인 브라질은 FIFA 랭킹 6위의 세계적인 강호다.
23위인 한국보다 순위가 월등히 앞선다.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1승7패로 압도적 열세다.
가장 최근에 펼쳐진 맞대결은 지난 2022년 12월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1-4 완패를 당한 바 있다.
승리하긴 어려운 상대지만, 월드컵이라는 본선을 대비하는 데는 최고의 스파링 상대가 될 전망이다.
홍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선수들의 상태는 굉장히 좋다. 어렵고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원, 尹 ‘체포방해’ 9일 상고심 생중계…계엄 583일만
경찰, 서영교 ‘출판기념회 돈봉투’ 의혹 무혐의…“정치자금 아냐”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