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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프리시즌서 후보들과 선발 출전…주전 입지 흔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3 08:16
2025년 8월 13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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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스호퍼전 상대 선발…후반 17분 교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2024. 11. 5. [뮌헨=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주전이 아닌 후보 자원들과 묶여 선발로 출전했다.
김민재는 13일(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라스호퍼(스위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 요나탄 타와 교체되기 전까지 62분을 소화했다.
뮌헨은 전반전에 터진 연속 득점에 힘입어 그라스호퍼를 2-1로 꺾었다.
이날 뱅상 콩파니 뮌헨 감독은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 레온 고레츠카, 요주아 키미히 등 핵심들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직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합을 맞췄던 중앙 수비수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도 벤치에 앉았다.
대신 로테이션과 유망주 자원들을 중심으로 선발 명단이 꾸려졌다.
세르주 그나브리, 라파엘 게레이로, 사샤 보이 그리고 김민재가 1군에서 뛰는 선수였다.
김민재는 올여름 타의 합류 이후 거취가 흔들리고 있으며, 여름 내내 여러 이적설이 돌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 자원들과 묶인 점에서 좁아진 입지가 느껴진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걷어내기 3회, 가로채기 1회, 리커버리 1회, 지상 경합 성공률 67%(3회 중 2회 성공), 공중 경합 성공률 40%(5회 중 2회 성공) 등을 기록했고 평점 6.7을 받았다.
김민재는 오는 17일 슈투트가르트와의 독일축구리그(DFL) 슈퍼컵을 시작으로 2025~2026시즌에 돌입한다.
뮌헨은 전반 21분 레나르트 칼의 선제골, 전반 26분 조나 쿠시 아사레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그라스호퍼는 후반 6분 로리스 지안도메니코 득점으로 반격했다.
뮌헨은 후반 17분 김민재를 비롯해 선발 출전한 11명 중 9명을 교체했다.
케인, 디아스, 올리세, 고레츠카, 키미히, 타, 우파메카노 등 핵심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남은 시간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뮌헨의 신승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그라스호퍼 공격수 이영준은 김민재가 교체로 나간 후반 17분 니콜라스 무치와 교체돼 29분 동안 경기를 소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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