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PGA PO 1차전 공동 14위…페덱스 랭킹 41위로 2차전 진출
뉴스1
입력
2025-08-11 08:44
2025년 8월 11일 08시 4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동 17위 임성재, 25위로 상승해 1차전 통과
로즈, 3차 연장 승부 끝에 스폰 제치고 우승
AP 뉴시스
김시우(3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임성재(27)와 함께 2차전에 진출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14위를 마크했다.
대회 시작 전 페덱스컵 46위였던 김시우는 41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며 랭킹 상위 5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내년 시즌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
김시우가 BMW 챔피언십에서도 상위권에 오른다면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이 출전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도 노릴 수 있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3개를 적어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대회 전 페덱스컵 랭킹 29위였던 임성재는 2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로써 임성재는 7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우승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차지, PGA 통산 12승을 달성했다.
로즈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를 기록하며 J.J. 스폰(미국)과 동률이 돼 연장승부를 펼쳤다
로즈와 스폰은 2차 연장전까지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3차 연장전에서 로즈가 버디를 기록, 스폰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23년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이후 2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로즈는 상금 360만달러(약 50억원)를 챙겼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올랐던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1언더파에 그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플리트우드는 16번홀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17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유럽투어에서만 7승을 올린 플리트우드는 PGA 투어 162번째 대회에서도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 5위 산유국 쿠웨이트 감산 돌입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노르웨이 美 대사관서 폭발음…인명 피해는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