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에인절스전 4타수 무안타 3삼진…타율 0.204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8-07 09:55
2025년 8월 7일 09시 55분
입력
2025-08-07 09:48
2025년 8월 7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탬파베이, 5-4로 승리…2연승 행진
[애너하임=AP/뉴시스]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어깨 부상을 당해 지난달 5일에야 빅리그에 돌아온 김하성은 종아리, 허리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전날 에인절스전에는 결장했다.
부상이 아니라 휴식 차원의 결장이었고, 김하성은 이날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04로 내려갔고, OPS(출루율+장타율)는 0.577을 작성했다.
김하성은 이날 전체적으로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주니어 카미네로의 선제 투런포를 날려 탬파베이가 2-0으로 앞선 1회초 1사 1루에 첫 타석을 소화한 김하성은 상대 선발 타일러 앤더슨과의 6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초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앤더슨의 5구째 시속 146.7㎞ 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4-4로 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5-4로 다시 앞선 8회초, 1사 1루에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이번에는 1루수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잡혔다.
김하성은 부진했으나 팀은 승리를 챙겼다.
이날 탬파베이는 7회에 터진 크리스토퍼 모렐의 결승 솔로포에 힘입어 5-4로 에인절스를 제압, 2연승을 달렸다.
탬파베이는 이날 승리로 57승 59패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혜훈 청문회 결국 파행…국힘 “이번 주 모든 상임위 일정 순연”
일손 부족한 농촌…외국인 계절근로자 9.2만명까지 늘린다
극단선택 학생 44.9%가 강남·목동 학군지…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