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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든 손흥민·양민혁, EPL 토트넘과 한국 찾았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1 19:21
2025년 8월 1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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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인천공항 통해 입국
오는 3일 뉴캐슬과 맞대결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단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태극기를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치른다. 2025.08.01. [인천공항=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의 현재로 평가받는 손흥민(33)과 미래로 불리는 양민혁(19)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소속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
토트넘 선수단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PL 뉴캐슬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번째 경기를 치른다.
먼저 한국을 찾았던 뉴캐슬은 지난달 30일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격인 팀 K리그와의 시리즈 1경기에서 0-1로 패배한 바 있다.
토트넘의 방한은 이번이 5번째로,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로는 계산하면 2022년, 2024년에 이어 3번째다.
2025~2026시즌 준비에 앞서 프리시즌 동안 아시아 투어를 돌고 있는 토트넘은 지난달 31일 홍콩에서 펼쳐진 아스널(잉글랜드)과의 북런던더비에서 1-0 승리를 거둔 후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에는 손흥민, 양민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토트넘 선수들뿐 아니라 도미닉 솔랑케, 제임스 매디슨(이상 잉글랜드), 히샤를리송(브라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동행했다.
입국장에는 토트넘 선수단을 보기 위해 많은 팬이 운집했다.
팬들은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유니폼과 플래카드 등을 흔들며 환호했다.
특히 손흥민은 ‘대표팀 후배’ 양민혁과 함께 태극기를 들며 남다른 팬 서비스를 뽐내기도 했다.
토트넘은 뉴캐슬과의 경기 전인 2일 공식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 등을 통해 한국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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