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돌다리 두들기는 LG, 송승기 휴식 부여…“27일은 대체 선발”
뉴스1
입력
2025-07-25 17:39
2025년 7월 25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 풀타임 선발…18경기 8승 5패, ERA 3.27
“작년 소화 이닝 근접, 끝까지 함께하기 위해 휴식 결정”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가 6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6.22 뉴스1
LG 트윈스가 쉼 없이 달려온 선발 투수 송승기에게 휴식을 준다.
염경엽 LG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송)승기에게 한 텀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년 LG에 입단한 송승기는 올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뛰고 있다. 18경기에 나서 8승 5패, 평균자책점 3.27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든든히 맡고 있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지난 2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6이닝 1실점 호투로 자기 몫을 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경기 후반까지 KIA 타선을 틀어막으면서 9-7 역전승에 발판을 놨다.
순번상 송승기는 오는 27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야 하지만, 휴식이 결정되면서 로테이션을 한 텀 건너뛰게 됐다.
염 감독은 “승기가 벌써 작년 소화 이닝(104⅔이닝)에 근접했다. 시즌 끝까지 함께 가기 위해서는 지금이 휴식을 줘야 할 타이밍이라고 봤다. 트레이닝, 투수 파트에서 의견을 모아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송승기가 빠지면서 27일 경기엔 대체 선발이 들어간다. 왼손 투수 최채흥이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한편 LG는 주중 KIA와 3연전을 싹쓸이하고 4연승을 내달렸다. 순위 싸움에 중요한 시리즈를 잘 마치면서 다시 선두 싸움에 불을 붙였다.
염 감독은 “너무 힘들었는데 이겨서 다행”이라며 “투수들이 잘 던져줬다. 선발 싸움이 잘 됐기에 중요한 시점에서 좋은 결과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억만장자 세금 5%”… 美캘리포니아 부유세 투표, 반발에 막판 딜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