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 1위 사발렌카, ‘이변 속출’ 윔블던 3회전 안착…1~5번 시드 중 유일 생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3 10:33
2025년 7월 3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회전에서 영국 스타 라두카누와 대결
‘3연패 도전’ 알카라스, 733위 꺾고 20연승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윔블던에서 3회전에 안착했다.
사발렌카는 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마리 부즈코바(48위·체코)를 2-0(7-6〈7-4〉 6-4)으로 꺾었다.
호주오픈에서 두 차례(2023·2024년), US오픈에서 한 차례(2024년) 우승한 사발렌카는 첫 윔블던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갔다.
이변이 속출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식 1~5번 시드 선수 중 사발렌카가 유일하게 생존했다.
지난해 윔블던 준우승자이자 올해 4번 시드인 자스민 파올리니(5위·이탈리아)는 이날 카밀라 라키모바(80위·러시아)에 1-2(6-4 4-6 4-6)로 역전패했다.
앞서 2, 3번 시드인 코코 고프(2위·미국)와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 5번 시드 정친원(6위·중국)은 나란히 1회전에서 고배를 들었다.
사발렌카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모두가 전체적으로 어떤 장면이 연출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더 이상 ‘업셋’이 없기를 바란다”고 농담하며 우승 의지를 내비쳤다.
사발렌카는 올해 호주오픈, 프랑스오픈에서 모두 결승에 올랐으나 준우승에 만족했다.
3회전 상대는 영국 스타 에마 라두카누(40위)다.
라두카누는 이날 2회전에서 2023년 윔블던 우승자인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73위·체코)를 2-0(6-3 6-3)으로 완파했다.
2021년 US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로 발돋움한 라두카누는 이후 어떤 대회에서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 중이다.
사발렌카와 라두카누가 맞대결한 것은 지난해 BNP 파리바오픈 32강전이 유일하다. 당시 사발렌카가 2-0(6-3 7-5)으로 완승을 거뒀다.
올해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인 매디슨 키스(8위·미국)는 2회전에서 올가 다닐로비치(37위·세르비아)를 2-0(6-4 6-2)으로 물리쳤다.
남자 단식에서는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올리버 트라베트(733위·영국)를 3-0(6-1 6-4 6-4)으로 완파하며 3회전에 올랐고, 2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023, 2024년 윔블던에서 우승한 알카라스는 윔블던 3연패를 노리고 있다.
테일러 프리츠(5위·미국)는 2회전에서 가브리엘 디알로(40위·캐나다)에 3-2(3-6 6-3 7-6〈7-0〉 4-6 6-3)로 진땀승을 거두고 3회전에 합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尹 첫 조사… 경찰 신문에는 진술 거부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아이스크림 먹다 머리 ‘띵’…설마 병은 아니겠지?[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