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저지·오타니, MLB 양대리그 팬투표 1위 차지…올스타전 직행
뉴스1
업데이트
2025-06-27 10:22
2025년 6월 27일 10시 22분
입력
2025-06-27 10:21
2025년 6월 27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후, NL 외야수 결선 투표 진출 무산
‘스타군단’ 다저스, 전 포지션서 결선 투표 후보 배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애런 저지. (MLB SNS 캡처)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2025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저지는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401만2983표, 오타니는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396만7668표를 받았다.
두 선수는 양대 리그 전 포지션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결선 투표 없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저지는 7번째, 오타니는 5번째로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
저지와 오타니가 올스타전 출전을 확정함에 따라,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은 결선 투표로 2명만 가리고,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결선 투표는 진행되지 않는다.
MLB 올스타전 출전을 확정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MLB SNS 캡처)
2차 투표는 7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투표 결과는 반영되지 않는다.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 명단은 7월3일 투표 종료 후 공개되고, 투수 부문과 포지션별 교체 선수 명단은 7월7일에 확정된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올스타전 후보에 올랐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득표 상위 20위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 부문에는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카일 터커(컵스), 앤디 파헤스(다저스), 후안 소토(뉴욕 메츠) 등 6명이 상위 득표를 받아 결선 투표로 3명의 올스타를 가린다.
포지션별 2배수의 결선 투표자가 가려진 가운데, ‘스타 군단’ 다저스는 전 포지션에서 후보자를 배출했다.
외야수 부문의 에르난데스, 파헤스를 비롯해 1루수 프레디 프리먼, 2루수 토미 에드먼, 유격수 무키 베츠, 3루수 맥스 먼시, 포수 윌 스미스가 결선 투표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에서 뛰기도 했던 한국계 선수인 토미 에드먼은 2루수 부문에서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맞붙는다.
한편 올해 올스타전은 7월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보조금 민주당 258억-국힘 237억
日서 일가족 3명 강도살인…범인은 ‘16세 고등학생 4명’
고속도로 잘못 나가도 괜찮다…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