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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마이애미전서 시즌 6호 3루타 폭발…8경기 만에 장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7 09:44
2025년 6월 27일 09시 44분
입력
2025-06-27 09:42
2025년 6월 27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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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1안타 1득점…시즌 타율 0.252 유지
AP 뉴시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모처럼 장타를 폭발했다.
이정후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가 때려낸 유일한 안타는 3루타였다. 시즌 6번째 3루타를 작성하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함께 내셔널리그 3루타 부문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타를 뽑아낸 건 지난 16일 다저스전 이후 8경기 만이다. 시즌 타율은 0.252(294타수 74안타)를 유지했다.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1루수 땅볼로 돌아선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 장타를 터트렸다.
4회말에도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선 이정후는 마이애미 우완 선발 잰슨 정크의 시속 151.8㎞ 직구에 방망이를 냈다. 우익수 헤수스 산체스가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으나 포구에 실패하면서 공이 뒤로 빠졌다. 그 사이 이정후는 1, 2루를 지나 3루에 안착했다.
득점권에 자리한 이정후는 후속 타자 윌리 아다메스의 좌전 안타 때 홈을 밟았다.
이후 이정후는 두 차례 더 타격에 임했지만, 출루에 실패했다.
5회말 1사에서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고, 8회말에는 선두 타자로 등장해 2루수 땅볼에 그쳤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 샌프란시스코(44승 37패)는 5-12로 패하면서 마이애미(34승 45패)와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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