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도르트문트전 슈퍼세이브 10개 조현우…FIFA도 BBC도 주목
뉴스1
입력
2025-06-26 08:04
2025년 6월 26일 0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클럽월드컵 최종전서 슈팅 28개 내주고 0-1 패배
울산HD의 조현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HD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탈락에도 불구하고 조현우는 FIFA와 BBC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울산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서 0-1로 졌다.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공)에 0-1, 플루미넨시(브라질)에 2-4로 패했던 울산은 최종전서도 패하며 3전 전패 조별리그 탈락으로 대회를 마쳤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다소 씁쓸한 패배였지만, 이날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 쇼 만큼은 빛났다.
이날 울산은 28개의 슈팅을 내줬고 이 중 13개가 실점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결정적 찬스였는데 조현우는 10개의 슈퍼 세이브로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특히 전반 26분 세루 기라시에의 슈팅, 후반 38분에는 얀 쿠토의 완벽한 슈팅을 다이빙으로 막아낸 건 환상적이었다.
조현우가 이날 기록한 10개의 슈퍼세이브는 이번 대회 한 경기 골키퍼의 최다 세이브다.
영국 매체 BBC는 “도르트문트는 추가골을 더 넣을 수 있었지만 조현우가 손끝으로 막아내는 선방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패한 팀 골키퍼 조현우를 조명했다.
FIFA 역시 경기 소식을 전하며 “울산의 재능 있는 골키퍼 조현우의 멋진 선방에, 도르트문트는 점수 차를 늘리지 못했다. 조현우의 맹활약이 돋보였다”며 조현우를 비중 있게 다뤘다.
이날 결승골을 넣은 다니엘 스벤손 역시 “상대 골키퍼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만큼 잘했다”면서 “전반적으로 우리의 경기력은 좋았다. 하지만 골을 더 넣지 못한 건 아쉽다”며 역시 조현우를 언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부모 부양,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책임, 사회로 확대해야” 인식 확산
포르쉐 추락 이어 벤틀리 ‘비틀비틀’… 도로 질주하는 약물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