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살아나는 ‘노장 파워’…삼성 박병호, 4경기 연속 홈런 폭발
뉴스1
입력
2025-06-25 19:34
2025년 6월 25일 1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상대 3회 솔로포…홈런 단독 3위로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뉴스1 DB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39)가 4경기 연속 홈런포로 ‘베테랑의 힘’을 과시했다.
박병호는 2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회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1회 첫 타석부터 2루타로 감을 조율한 박병호는 3회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의 초구 시속 134㎞짜리 슬라이더가 가운데 높은 코스로 들어왔고, 박병호가 이를 놓치지 않았다.
타구는 쭉쭉 뻗어나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이 됐다. 비거리는 115m.
이로써 박병호는 지난 19일 두산 베어스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특히 두산전에선 만루홈런을 포함해 2개의 아치를 그렸던 박병호는, 4경기에서 5홈런의 괴력을 과시했다. 이 기간 때린 5개의 안타 모두가 홈런이다.
시즌 15호 홈런을 때린 박병호는 르윈 디아즈(삼성·27홈런), 오스틴 딘(LG·19홈런)에 이어 홈런 부문 단독 3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박병호는 홈런왕만 6차례 차지했고, 통산 홈런 418개로 최정(SSG·504홈런), 이승엽(467홈런)에 이은 3위에 올라있는 KBO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올해로 어느덧 만 39세가 된 박병호는 올 시즌 5월까지 부진을 거듭했다. 그러나 6월 들어 6홈런째를 기록하며 여전히 파워만큼은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은 초반부터 한화 와이스의 공략에 성공하며 4회 현재 5-0으로 앞서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중동 수출’ 글로벌 해상-항공 물류망 흔들… 우회땐 운임 80% 뛰어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