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폐 출혈’ 롯데 장두성 퇴원…김태형 감독 “복귀 언급 단계 아냐”
뉴스1
입력
2025-06-13 18:18
2025년 6월 13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수원 경기서 견제구에 옆구리 맞아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이 12일 경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회초 KT 박영현의 견제구에 옆구리를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롯데 제공)
경기 중 옆구리에 견제구를 맞은 뒤 피가 섞인 구토 증세로 입원한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장두성(26)이 다행히 출혈이 멈춰 큰 부상을 피했다.
롯데 구단은 13일 “장두성이 수원 화홍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출혈이 멈춰 의료진 소견에 따라 퇴원했다”며 “16일 서울 삼성의료원 폐식도외과분과 전문의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장두성은 폐 타박에 의한 출혈 증세로 4~5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부상으로 이동해 경과를 지켜볼 계획이었다. 그러나 출혈이 보이지 않아 퇴원 절차를 밟았다.
장두성은 전날(12일)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상대 마무리 투수 박영현에게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 고승민 타석 때 박영현의 견제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았는데, 장두성은 공이 옆으로 튄 사이 2루까지 내달려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2루에 도착한 장두성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더니 피가 섞인 구토 증세를 보였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롯데는 이날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장두성과 김진욱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구승민과 윤성빈을 등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장두성이 퇴원했지만, 복귀 시점을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며 “(16일) 추가 검사 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백업 외야수였던 장두성은 올 시즌 황성빈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었고,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출루율 0.364 9도루로 활약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약 중독 이겨내고 32kg 감량…‘철인 3종’ 완주한 남성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구속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