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세대 국가대표’ 미트윌란 이한범, 3경기 연속 선발에 도움 기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2 15:06
2025년 5월 12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펜하겐 상대 선제골 어시스트…팀은 1-1 무
ⓒ뉴시스
차세대 축구 국가대표로 기대를 받는 이한범이 소속팀 미트윌란에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데 이어 도움까지 기록했다.
이한범은 12일(한국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24~2025시즌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도와 1-1 무승부에 일조했다.
이날 경기 결과 2위 미트윌란(승점 56)과 1위 코펜하겐(승점 57) 사이 격차는 승점 1로 유지됐다.
이한범은 지난 2023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미트윌란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두 시즌 연속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벤치를 달궜다.
그랬던 이한범이 시즌 말미 선발 기회를 잡는 데 성공했고,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며 믿음에 부응했다.
전반 38분 롱 스로인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연결됐다. 높게 점프한 이한범이 머리로 넘겨줬고, 올리베르 쇠렌센이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미트윌란은 코펜하겐을 잡고 선두로 도약할 기회를 잡았으나, 경기 막판 토마스 델라니에게 실점을 허용하면서 결국 무승부에 그쳤다.
남은 시즌 이한범은 선발 굳히기를 노리며, 미트윌란은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이한범과 미트윌란은 오는 20일 브뢴비와의 31라운드 원정 경기, 오는 26일 라네르스와의 32라운드 홈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안팎으로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