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창단 첫 5연속 홈경기 매진…누적 관중 23만8687명
뉴스1
입력
2025-05-09 20:13
2025년 5월 9일 2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26년 만의 10연승 도전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키움 푸이그가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5.9 뉴스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홈 5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오후 7시 36분을 기해 1만60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고척돔의 매진은 시즌 5번째인데, 전부 최근에 기록됐다.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올 시즌 첫 매진이 나왔고, 이후 5~7일 KIA 타이거즈와의 어린이날 3연전도 전석이 팔렸다.
여기에 이날 한화전도 매진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5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키움의 종전 연속 경기 매진 기록은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던 ‘넥센 히어로즈’ 시절인 2013년 6월6일 삼성전부터 9일 KIA전까지 기록한 4경기 연속이다.
이날까지 키움은 올 시즌 누적 관중 23만 8687명을 기록 중이며, 평균관중은 1만849명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최근 선두로 올라선 한화가 1999년 이후 26년 만의 10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키움은 송성문, 이주형, 김태진, 야시엘 푸이그 등 솔로홈런 4방을 앞세워 5회까지 4-2로 앞서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정정옥 靑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
‘反이민 총괄’ 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내각 첫 경질
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긴급 방제 작업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