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20일 EPL 맨유전 불투명…“근육에 불편함 느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9 11:04
2025년 4월 19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버햄튼 감독 “황희찬, 부상 회복 위해 노력 중”
AP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올 시즌 부상 늪에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19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을 앞두고 선수단 부상 선수 상황을 전하면 황희찬이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울버햄튼은 20일 오후 10시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2024~2025시즌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은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황희찬과 장리크네르 벨가르드, 맷 도허티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돌아와서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 중”이라며 “그들을 지켜볼 것이며, 내일 한 차례 더 훈련하고 결정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황희찬에 대해선 “지난 경기 전에는 근육에 뭔가를 느꼈지만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의료진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황희찬은 3경기 연속 벤치를 지키다가 지난 13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리그 홈 경기에 후반 38분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10여 분을 소화했다.
울버햄튼은 토트넘을 4-2로 누르고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에서 12골(3도움)로 팀 내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초반부터 발목과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등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제 기량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주로 교체 자원으로 리그 19경기를 뛴 황희찬은 2골을 넣는 데 그쳤다.
선발은 5경기고, 풀타임은 아스널과 1라운드가 유일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만스피’ 넘보는 코스피, ‘천스닥’ 버거운 코스닥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