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구 삼성화재, 2년 최대 9억원에 송명근 영입…이호건·조국기 재계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8 16:29
2025년 4월 18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명근, 연봉 4억2000만원·옵션 3000만원에 계약
ⓒ뉴시스
남자배구 삼성화재가 프리에이전트(FA)로 송명근을 영입했다.
삼성화재는 18일 FA 대상자 송명근과 2년 최대 9억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3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러시앤캐시(현 OK저축은행)에 입단한 송명근은 11시즌 동안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해 왔다.
2014~2015시즌엔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손에 넣었으며 팀의 우승에도 기여했고, 이듬해에도 트로피와 함께 아웃사이드히터 부문 베스트7에도 선정됐다.
송명근은 지난 11년간 누적 공격성공률 53%를 기록하는 뛰어난 공격력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아웃사이드히터다.
그는 우리카드에서 뛴 지난 시즌에도 31경기 73세트 출전해 공격성공율 55%로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삼성화재는 이날 내부 FA 대상자 이호건과 조국기와도 계약을 완료했다.
이호건은 계약기간 1년, 총액 2억2000만원(연봉 2억원·옵션 2000만원)에, 조국기는 계약기간 1년, 총액 1억4000만원(연봉 1억원·옵션 4000만원)에 사인했다.
삼성화재는 “송명근의 FA 영입으로 팀의 공격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계약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 시즌 주전 세터와 리베로로 활약한 이호건, 조국기와 재계약을 통해 전력 누수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도 말했다.
한편, 이호건은 5월 군입대 예정이며 2026년 11월 제대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10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건 배불리 먹어도 살 안쪄”
해운대 모래축제서 ‘해녀상’ 훼손한 70대…결국 작품 철거
[단독]80대 조부 살해 20대 여성, 119 신고 녹취록 보니…“할아버지 쓰러져, 빨리 와주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