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후, MLB 필라델피아전 대타 출전해 내야 안타…타율 0.348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8 09:19
2025년 4월 18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2연승 무산
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등장해 안타를 뽑아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9회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때려냈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을 펼친 이정후는 이날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벤치에서 대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패전 위기에 몰리자 9회 가장 강력한 대타 카드인 이정후를 내세웠다.
팀이 4-6으로 뒤진 9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정후가 타석에 섰다. 이정후는 상대 마무리 투수 호세 알바라도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161.4㎞ 싱커를 공략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 타자 크리스티안 코스가 유격수 땅볼로 아웃돼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작성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8에서 0.348로 올랐다.
2연승에 실패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6패째(13승)를 당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떨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선태님 개업 축하” 맨유도 줄섰다…前충주맨 채널 ‘댓글 마케팅’ 화제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선태님 개업 축하” 맨유도 줄섰다…前충주맨 채널 ‘댓글 마케팅’ 화제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신동욱 “서울시장 경선 참여하지 않는다”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쉬는 날도 몸이 먼저…소화기 들고 상가로 달려간 부부 소방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