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 마이애미 오픈 결승행…개인 통산 100번째 트로피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9 10:31
2025년 3월 29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강서 세계 15위 디미트로프 2-0으로 완파
AP/뉴시스
테니스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개인 통산 100번째 트로피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조코비치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마이애미 오픈 단식 4강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
2016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조코비치는 이날 축구계의 전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지켜보는 앞에서 승리를 거두고 9년 만에 다시 마이애미 오픈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동시에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개인 통산 100회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99개의 트로피 손에 쥔 그가 트로피를 한 개만 더 추가할 경우 지미 코너스(109회·은퇴)와 페더러(103회)에 이어 세 번째로 통산 100회 타이틀을 달성하게 된다.
경기 후 조코비치는 “나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우승하며 99번째 타이틀을 획득한 이후 100번째 우승을 계속 꿈꿔왔다. 이를 위해 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경기력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 내내 목표를 위해 뛰어왔고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쳤다”며 “이제 정말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이틀 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마이애미 오픈에서 결승에 오르면서 조코비치는 테니스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작성해 왔다.
먼저 조코비치는 지난 24일 이 대회 16강에 오르면서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최다승 기록을 차지했다.
그는 기존 최다승 주인공이었던 라파엘 나달(은퇴·스페인)의 410승을 누르고 현재 414승을 기록 중이다.
또한 1987년 5월생으로 현재 37세 10개월인 조코비치는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최고령 4강 진출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고령 결승 진출 기록 역시 새로 세웠다.
그는 지난 2019년 37세 7개월의 나이로 준결승에 진출했던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의 기록을 3개월 더 늦췄다. 당시 페더러는 대회 우승 트로피까지 획득했다.
더불어 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2006년부터 20시즌 동안 매년 ATP 투어 단식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이 부문 최고 기록을 달리던 페더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조코비치는 오는 30일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와 야쿱 멘식(54위·체코) 경기의 승자와 대회 트로피를 두고 마지막 결전을 펼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1심 실형’ 김건희 여사 측 “지지자 편지·영치금 큰 위안”
‘스키 여제’ 린지 본, 올림픽 코앞서 무릎 다쳐… “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