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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 빈틈이 없다…LG, 탄탄한 5선발로 선두 질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9 07:38
2025년 3월 29일 07시 38분
입력
2025-03-29 07:37
2025년 3월 29일 0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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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에르난데스·손주영·임찬규에 송승기까지
선발 힘으로 6연승…구단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5시즌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개막 6연승을 달리며 구단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까지 세웠다.
LG는 29일 오후 5시 창원NC파크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통해 개막 7연승에 도전한다.
현재 시즌 6승 무패를 기록 중인 LG는 리그 단독 선두에도 올라 있다.
LG의 연승 행진 중심에는 탄탄한 선발진이 있다. 올 시즌 LG는 5선발까지 로테이션을 빈틈없이 채우며 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개막전에선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103구 공으로 6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며 새 시즌의 문을 열었다. 이어 나선 김진성과 박명근, 우강훈도 무실점으로 1이닝씩을 막았다.
이후로는 LG 선발진의 더욱 놀라운 투구가 이어졌다.
염경엽 감독이 가장 큰 기대를 드러냈던 손주영은 롯데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안타는 단 한 개만을 허용했다.
KBO 2년 차 에이스 투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도 7이닝 8탈삼진 무실점으로 한화 이글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압권은 임찬규였다. 지난 26일 롯데전에 등판해 9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데뷔 15년 만에 첫 완봉승을 거뒀다.
1선발 같은 4선발의 활약에 염경엽 감독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LG는 단 하나의 불안 요소였던 5선발까지 가득 채웠다.
지난 27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하며 데뷔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송승기는 7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경기 전 “볼넷만 내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염 감독의 우려는 경기 후 “우리 팀과 팬들에게 희망을 주는 피칭”이라는 극찬으로 바뀌었다.
오죽하면 개막전에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써낸 치리노스의 성적이 가장 안 좋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그리고 치리노스는 28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도 선발로 올라 6이닝 2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LG는 6경기 동안 팀 평균자책점 1.50을 작성하며 10개 구단 중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이다.
앞서 염경엽 감독은 “올해 1~4선발을 향한 기대가 엄청 크다. 1선발같은 투수가 두 명 이상이다. 어느 해보다 선발진이 좋다”라며 이번 시즌 LG 투수진을 향한 만족감을 수차례 드러내기도 했다.
선발에 안정감이 생기자 로테이션이 빈틈없이 돌아가는 것은 물론 이들이 많은 이닝 책임져주며 불펜 가동에도 여유가 생겼다.
김진성(4경기) 정도를 제외하곤 김강률(3경기), 박명근, 백승현(이상 2경기), 우강훈, 이지강(이상 1경기)은 다른 구단에 비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9일 열리는 NC전엔 손주영이 출격,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동시에 LG는 개막 최다 7연승까지 내달리고자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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