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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 잊었다’ NBA 클리블랜드, 샬럿 꺾고 13연승 질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8 15:20
2025년 3월 8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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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7 승…미첼 24점·갈란드 20점
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샬럿 호네츠를 꺾고 13연승을 달렸다.
클리블랜드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샬럿과의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8-117로 이겼다.
이로써 동부 콘퍼런스 1위 클리블랜드는 시즌 53승(10패)을 신고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 6일 마이애미 히트전(112-107 승) 승리로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은 샬럿을 격파하면서 정규리그 13연승을 질주했다.
또한 지난 13경기 동안 모두 110점 이상을 넣기도 했다.
현재 클리블랜드의 기록은 1985~1986시즌 보스턴 셀틱스(14연승+110점 이상 득점)에 이어 NBA 역대 2위에 해당한다.
24점을 몰아친 도노반 미첼, 20점을 넣은 다리우스 갈란드의 맹활약이 컸다.
에반 모블리(19점 10리바운드), 자렛 알렌(14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도 주요했다.
반면 동부 14위 샬럿은 시즌 48번째 패배(14승)를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샬럿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정규리그 9연패에 빠졌다.
4쿼터 막판까지 리드를 잡았으나 끝내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마일스 브리지스가 내외곽을 오가며 46점을 쐈지만 빛이 바랬다.
1쿼터는 접전 끝에 27-27로 끝났다.
먼저 앞서간 쪽은 클리블랜드였다.
2쿼터 시작과 함께 터진 샘 메릴의 3점슛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여기에 미첼, 갈란드, 모블리, 아이작 오코로가 계속해서 림을 갈랐다.
클리블랜드는 3쿼터 초반 한때 13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샬럿도 포기하지 않았다. 4쿼터 초반 티잔 살룬의 3점슛으로 92-92 균형을 맞췄다.
뒤이어 유서프 너키치 덩크에 힘입어 94-92로 경기를 뒤집었다.
샬럿은 경기 종료 5분39초 전 104-95으로 9점 차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클리블랜드였다.
클리블랜드는 종료 2분16초 전 모블리의 3점슛으로 106-106 균형을 맞췄다.
치열한 공방전 속 클리블랜드는 118-117로 앞서갔다.
경기 종료 5초 전 미첼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치며 잠시 흔들리기도 했다.
샬럿은 브리지스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역전을 노렸으나 림을 가르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샬럿을 1점 차로 격파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같은 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선 덴버 너기츠가 피닉스 선스를 연장 혈투 끝에 149-141로 꺾었다.
2연승을 달린 덴버(41승 22패)는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자리했다.
니콜라 요키치가 31점 21리바운드 22도움으로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며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연승을 놓친 피닉스(29승 34패)는 서부 11위에 머물렀다.
데빈 부커(34점), 케빈 듀란트(29점)이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NBA 8일 전적
▲클리블랜드 118-117 샬럿
▲멤피스 122-댈러스
▲유타 109-118 토론토
▲미네소타 106-104 마이애미
▲포틀랜드 89-107 오클라호마시티
▲피닉스 141-149 덴버
▲샌안토니오 109-127 새크라멘토
▲뉴욕 105-95 클리퍼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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