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김민선, 마지막 월드컵 500m 은메달 획득…시즌 두 번째 입상
뉴스1
입력
2025-03-01 08:53
2025년 3월 1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나현, 7위…남자 500m 김준호는 아쉬운 4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 /뉴스1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올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은 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로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민선은 올 시즌 두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선은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우승은 네덜란드의 펨케 콕(37초05)이 차지했다. 동메달은 미국의 에린 잭슨(37초71)이 획득했다.
7조 아웃코스에서 카야 지오메크-노갈과 레이스를 펼친 김민선은 10초41 만에 초반 100m를 통과, 전체 3위를 기록했다.
기분 좋게 출발한 김민선은 안정된 자세로 속도를 끌어 올렸고, 큰 실수 없이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한 ‘신예’ 이나현(한국체대)은 37초91로 7위를 마크했다.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선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37로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의 중장거리 간판으로 활약하다가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남자 1500m에서 1분45초25로 10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발전공기업 5개사, 1개로 통폐합 가닥… 내달 구조조정안 마련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7세대 HBM’ 샘플 공급… AI메모리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