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후라도, 2이닝 퍼펙트 투구…삼성, 오키나와 캠프 두 번째 청백전
뉴스1
입력
2025-02-23 10:36
2025년 2월 23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함수호 8회 스리런 홈런 눈도장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펼쳐진 자체 청백전에서 뛰어난 투구를 선보여 기대감을 키웠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22일 9이닝 경기로 진행된 청백전에서 청팀이 백팀을 8-5로 이겼다.
가장 빛난 선수는 후라도였다. 2023~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후라도는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삼성과 계약했다.
전형적인 ‘이닝 이터’ 유형의 후라도는 지난해 삼성의 약점으로 꼽힌 선발진에 힘을 실어줄 자원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착실히 몸을 만들고 있는 후라도는 이날 청백전에서 청팀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체인지업(5개), 슬라이더(4개), 직구(3개), 투심, 커터(이상 2개) 등 5개 구종을 점검했고, 최고 구속은 142㎞를 찍었다.
후라도는 경기 후 “오늘 투구는 아주 좋았다. 스트라이크 존에 공을 넣는 데 문제가 없었다”며 “남은 캠프 기간 건강을 최우선으로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시즌 후라도와 함께 삼성의 원투 펀치로 활약할 데니 레예스는 2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직구(8개), 스위퍼, 체인지업(이상 7개), 투심(5개), 커터(3개)를 섞으면서 총 30개를 던졌다. 최고 구속은 146㎞.
레예스는 “몇몇 공은 릴리스 포인트가 맞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투구를 했다”며 “개막 전까지 구종마다 똑같은 릴리스 포인트를 갖도록 세심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자 중에선 포수 이병헌(4타수 4안타), 이창용(3타수 2안타 1타점), 강민호(4타수 2안타 2타점), 함수호(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등이 활약했다.
특히 2025년 신인 함수호는 대담한 스윙으로 스리런 홈런을 쳐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함수호는 “약점 없는 수비 능력을 갖추기 위해 이종욱 코치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구자욱 선배를 롤모델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李 “여론은 압도적 원전 필요”… 전향적 에너지 인식 주목한다
오픈AI “이제는 수익의 시간”
정부 ‘加 잠수함 수주’, 車-항공에 SOS[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