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양키스, 애런 분 감독과 계약 연장…2027시즌까지 동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1 10:47
2025년 2월 21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소 10시즌 이상 양키스 지휘봉 잡게 돼
AP 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가 애런 분 감독과 2027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양키스는 21일(한국 시간)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개막을 하루 앞두고 분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18시즌을 앞두고 양키스 사령탑에 오른 분 감독은 올해로 팀을 지휘한 지 8년째를 맞이한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그는 최소 10시즌 동안 양키스를 이끌게 된다.
분 감독은 “감격스럽다”며 “이 일을 마무리 짓고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어 정말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내가 있고 싶은 곳은 오직 양키스뿐이다. 함께하고 싶은 팀, 구단, 그리고 사람들 모두 이곳에 있다”고 양키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키스 부임 후 7년 중 6차례 포스트시즌 진출을 일궈냈다.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우승을 3차례 견인하는 등 통산 603승 429패를 기록, 통산 승률 역대 10위(0.599)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양키스는 시즌을 마치자마자 분 감독과의 계약에 포함된 2025년 구단 옵션을 실행, 1년 더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분 감독은 “아직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그 사실이 나를 괴롭히지만, 나는 이 자리에 올 때 무엇을 감수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길 외에 다른 선택은 고려하지 않았다. 양키스에서의 우승이 그만큼 중요하다”며 “이곳에서의 기대치와 기준이 워낙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분 감독은 “나는 내가 하는 일에 확신이 있다. 나는 이 일을 꽤 잘해오고 있다고 느꼈다”면서도 “하지만 스포츠는 늘 겸손함을 요구하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6
[오늘의 운세/6월 8일]
7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름·악취 반복…“화농성 한선염 진단 방치말아야”
경찰 조사 또 거부한 尹, ‘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부인
[단독]‘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대상 축소 추진 “표현의 자유 위축 방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