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전북, 태국 포트 완파…포옛 데뷔승·콤파뇨 멀티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4 00:35
2025년 2월 14일 0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CL2 16강 1차전 원정 경기서 4-0 대승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포트FC(태국)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8강 진출에 다가섰다.
전북은 13일 오후 9시(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BG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트와의 2024~2025시즌 ACL2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이날 대승에 힘입어 전북은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전북은 오는 20일 안방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포트를 불러들여 16강 2차전을 치른다.
올겨울 거스 포옛 감독이 새로 부임한 전북은 ACL2 조별리그 H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전북은 F조를 2위로 통과한 포트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인 끝에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포옛 감독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신입 스트라이커 콤파뇨는 멀티골을 넣으며 K리그1 개막전을 위한 예열을 마쳤다.
전북은 킥오프와 동시에 공세를 몰아쳤다.
선제골도 빠르게 터뜨렸다. 전반 19분 콤파뇨와 이승우가 헤더로 볼을 살렸다. 문전에 있던 박진섭이 넘어지면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물꼬를 튼 전북이 격차를 벌렸다. 전반 24분 박진섭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연결했다. 콤파뇨가 방향을 바꾸는 헤더로 추가골을 넣었다.
전북은 공격을 늦추지 않았다. 후반 4분 속공 상황 이영재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뒤쪽으로 뛰어든 송민규가 머리에 맞춰 쐐기골을 터뜨렸다.
콤파뇨가 펄펄 날았다. 후반 15분 김태환 크로스에 헤더를 맞춰 멀티골을 완성했다.
남은 시간 추가 득점은 없었고, 전북은 포트를 4-0으로 완파하면서 경기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