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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男 하프파이프 ‘행운의 금메달’[하얼빈AG]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3 14:50
2025년 2월 13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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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결선 취소…예선 1위 기록으로 우승
이지오 동메달…이채운 2관왕 무산
2008년생 기대주 김건희(시흥매화고)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건희는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야부리 스키 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예선 성적 78.00점으로 1위에 올랐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를 좌우로 오가며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2022년 5월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건희는 자신의 첫 국제 종합대회인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행운이 따르며 첫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남자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수리고)은 대회 2관왕이 무산됐다.
지난 8일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에서 깜짝 금메달을 획득했던 이채운(수리고)은 주 종목 하프파이프에서도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악천후로 결선이 열리지 못하게 되면서 역전 우승의 기회를 거머쥐지 못했다. 43.75점의 기록으로 6위로 마무리했다.
2008년생 유망주 이지오(양평고)는 69.75점으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강산(경희대)은 59.75점으로 5위로 마쳤다.
여자부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역시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이나윤(경희대·62.25점)이 7위, 최서우(용현여중·45.25점)가 8위, 허영현(매홀중·38.25점)이 9위로 마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중국과 일본은 각각 3개, 1개를 획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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