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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덴버, 애틀랜타 꺾고 3연승 질주…요키치 트리플더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2 15:18
2025년 1월 2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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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20 승리…요키치 23점 17리바운드 15도움
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니콜라 요키치 맹활약에 힘입어 애틀랜타 호크스를 격파했다.
덴버는 2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9-1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덴버(19승 13패)는 서부 콘퍼런스 4위로 도약했다.
덴버의 3연승 질주를 이끈 주인공은 요키치였다.
요키치는 23점 17리바운드 15도움으로 트리플더블을 완성했다.
러셀 웨스트브룩의 16점 11도움 역시 주요했다.
반면 애틀랜타(18승 16패)는 동부 콘퍼런스 7위에 머물렀다.
애틀랜타는 최근 이어온 4연승을 5연승으로 늘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트레이 영이 3점슛 4개를 비롯해 30점을 기록했지만 빛이 바랬다.
1쿼터는 덴버가 주도하고, 2쿼터는 애틀랜타가 반격하는 흐름이었다.
덴버는 74-71로 3점 앞선 채 후반에 돌입한 뒤 고삐를 당겼다.
요키치는 내외곽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10점을 기록했다.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3점슛 3개를 넣어 11점을 더했다.
승기를 잡은 덴버는 115-95로 앞선 채 4쿼터를 시작했다.
애틀랜타는 데이비드 로디, 온예카 오콩구가 분투했지만 역전은 무리였다.
덴버는 경기 종료 2분46초 전 제케 은나지의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남은 시간 덴버는 스펜서 존스의 득점을 끝으로 애틀랜타를 139-120으로 꺾었다.
같은 날 뉴욕 닉스는 유타 재즈를 119-103으로 제압했다.
9연승을 달린 뉴욕(24승 10패)은 동부 3위, 5연패에 빠진 유타(7승 25패)는 서부 14위에 자리했다.
뉴욕은 칼 앤서니 타운스(31점 21리바운드)의 더블더블, 조쉬 하트(15점 14리바운드 12도움)의 트리플더블이 돋보였다.
유타는 조던 클락슨과 콜린 섹스턴이 나란히 25점을 쐈지만 역부족이었다.
◆NBA 2일 전적
▲올랜도 96-105 디트로이트
▲시카고 107-125 워싱턴
▲뉴올리언스 108-119 마이애미
▲유타 103-119 뉴욕
▲브루클린 113-130 토론토
▲댈러스 99-110 휴스턴
▲애틀랜타 120-139 덴버
▲필라델피아 107-113 새크라멘토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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