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친정팀’ 발렌시아, 강등 위기에 바라하 감독 경질
뉴스1
입력
2024-12-24 07:34
2024년 12월 24일 0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막 후 17경기에서 겨우 2승…20개 팀 중 19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친정팀’ 발렌시아가 강등 위기에 처하자, 감독을 경질했다.
발렌시아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을 이유로 루벤 바라하 감독을 해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바라하 감독이 2023년 2월 1군 사령탑에 부임한 뒤 흔들리던 팀을 안정시켰지만, 이번 시즌에는 부진 때문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감독 교체는 더 나은 결과를 내기 위한 결단”이라고 설명했다.
발렌시아는 2024-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 후 17경기에서 2승(6무 8패·승점 12)만 따내며 20개 팀 중 19위에 머물러 있다. 잔류권인 17위 헤타페(승점 16)와 격차는 승점 4다.
발렌시아는 2019년 이강인이 1군에 데뷔한 뒤부터 피터 림 구단주의 미숙한 운영, 잦은 사령탑 교체, 내분 등으로 풍파를 겪었다. 팀의 최고 유망주였던 이강인도 2021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로 향해야 했다.
현역 시절 ‘발렌시아의 전설’로 활약했던 바라하 감독이 지난해 초 지휘봉을 잡으면서 안정 궤도에 오르는 듯 보였다. 그는 팀을 2023-24시즌 라리가 9위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기도 했으나 이번 시즌 초반 성적 부진으로 물러나게 됐다.
바라하 감독은 발렌시아에서 총 78경기를 지휘했는데, 이는 2019-20시즌 이후 발렌시아 사령탑 중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7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8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9
美-이란 협상 중에…이스라엘군, 헤즈볼라 지하 드론 기지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7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8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9
美-이란 협상 중에…이스라엘군, 헤즈볼라 지하 드론 기지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계좌 막혀 이의했지만 ‘반려’…法 “은행 통지, 행정소송 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