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정무, 25일 축구협회장 출마 기자회견…“투명한 경영 약속”
뉴스1
업데이트
2024-11-21 15:55
2024년 11월 21일 15시 55분
입력
2024-11-21 11:36
2024년 11월 21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림픽파크텔서 출마 기자회견 개최
“韓 축구의 위상 세우고 미래 준비에 힘 보탤 것”
허정무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뉴스1 DB
허정무(69)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허정무 전 이사장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밝힐 예정”이라고 21일 전했다.
앞서 허 이사장은 18일 뉴스1을 통해 “최근 축구계가 어수선하다. 축구인이 나서서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가 내년 1월 8일 열리는 가운데 후보로 공식 출마하는 것은 허 이사장이 처음이다. 현재 축구협회를 이끄는 정몽규 회장이 4선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지만 아직은 말을 아끼고 있다.
허 전 이사장은 선수 시절 104차례 A매치에 출전한 레전드 출신으로, 은퇴 후에는 국가대표 감독직도 맡았다. 특히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르며 국내 지도자로는 유일하게 월드컵 16강행을 이뤄냈다.
2012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직을 끝으로 지도자 생활을 마친 허 전 이사장은 2013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2015년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역임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전 이사장을 지냈다.
허 이사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축구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다. 위상을 바로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힘이 되고자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현재 한국 축구의 문제점을 혁신하기 위한 투명한 협회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본격적으로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경쟁 격화…건강식까지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