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이나, KLPGA 투어 상금·대상·최저타수 ‘3관왕’ 등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10 17:32
2024년 11월 10일 17시 32분
입력
2024-11-10 17:31
2024년 11월 10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다솜 최종전 우승…시즌 3승으로 ‘공동 다승왕’
ⓒ뉴시스
윤이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3관왕에 등극했다.
윤이나는 10일 강원도 춘천시 라이에벨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이 대회 상금을 포함해 시즌 합계 12억1141만5715원이 된 윤이나는 상금왕을 차지했다.
또 대상포인트(535점), 평균 타수(69.96타)로 전체 1위에 올랐다.
KLPGA 투어에선 지난해 이예원에 이어 2년 연속 한 명이 시즌 상금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싹쓸이했다
2022년 투어 데뷔한 윤이나는 장타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그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를 알고도 경기를 진행해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징계가 1년 6개월로 경감된 윤이나는 이번 시즌 복귀해 KLPGA 최고 자리에 올랐다.
2022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첫 우승했던 윤이나는 올해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투어 통산 2승을 쌓았다.
이 밖에도 이번 시즌 준우승 4회, 3위 3회 등으로 25개 대회에서 톱10에만 올해 최다인 14회 들었다.
윤이나는 내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해 미국 무대에 도전할 계획이다.
시즌 최종전 우승은 마다솜이 차지했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09로 이동은과 동타를 이룬 그는 2차 연장에서 승리해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을 거머쥐었다.
지난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지난주 S-오닐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승이자 통산 4번째 우승이다.
2주 연속 연장에서 웃은 마다솜은 이예원, 박현경, 박지영, 배소현과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공동 3위(5언더파 211타)에는 김수지, 안송이, 한진선이 자리했다.
7위(4언더파 212타)는 노승희, 공동 8위(3언더파 213타)는 이예원을 비롯해 김민별, 임희정, 박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영은 공동 20위(1언더파 215타), 박현경은 공동 25위(이븐파 216타), 박민지는 공동 42위(4오버파 220타)로 대회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정청래 “민주당은 당원주권정당”…당내 반발에 선그어
국정원, ‘李 가덕도 피습‘ TF 구성…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