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네르, ATP 단식 연말 세계 1위 확정…이탈리아 선수 처음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13 13:03
2024년 10월 13일 1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연말 세계랭킹 1위를 확정했다.
신네르는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준결승에서 토마시 마하치(33위·체코)를 2-0(6-4 7-5)으로 눌렀다.
신네르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2월 마지막 주까지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ATP 투어 세계랭킹은 최근 1년간의 성적을 바탕으로 정한다. 연말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그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의미가 된다.
이탈리아 선수가 ATP 투어 단식 연말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 것은 신네르가 처음이다.
신네르는 올해 호주오픈,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남자 테니스 세대교체의 선봉장으로 섰다.
지난해 연말 세계 1위는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였다. 조코비치는 8차례 연말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이다.
연말 세계랭킹 1위는 2004년부터 2021년까지 남자 테니스 ‘빅4’인 로저 페더러(스위스), 조코비치, 라파엘 나달(스페인), 앤디 머리(영국)가 돌아가며 차지했다.
2022년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연말 세계 1위를 차지해 ‘빅4’ 독식 체제를 깼고, 이번에는 신네르의 몫이 됐다.
신네르는 13일 벌어지는 결승에서 조코비치와 맞붙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민주당, 선대위 발족…정청래 “선거서 승리해 내란의 싹 잘라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