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신지아, 주니어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 1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4 09:32
2024년 10월 4일 09시 32분
입력
2024-10-04 09:31
2024년 10월 4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싱글 최하빈은 쇼트 3위
ⓒ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4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46점, 예술점수(PCS) 29.78점을 합해 69.24점을 획득했다.
전체 35명 중 1위였다. 2위 오카다 메이(일본·68.34점)를 0.9점 차로 제쳤다.
신지아는 현지시각으로 5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올 시즌 첫 메달에 도전한다.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 모두 왕중왕전 격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올라 2년 연속 은메달을 딴 신지아는 이번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였던 지난달 중순 3차 대회에서 최종 4위가 돼 메달을 따지 못했다. 점프에서 실수가 나온 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신지아는 이날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쇼트프로그램 곡인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신지아는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뛰어 기본점 10.10점에 수행점수(GOE) 1.26점을 챙겼다.
더블 악셀을 실수없이 소화한 신지아는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4로 연기했다.
10%의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서도 무결점 연기를 이어갔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을 실수없이 뛰었다.
이어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는 레벨3에 만족했지만, 스텝 시퀀스와 레이백 스핀을 모두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윤서진(한광고)은 62.08점으로 6위에 자리했다.
같은 날 열린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기대주 최하빈(솔샘중)이 TES 38.08점, PCS 33.89점을 더해 70.97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첫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이었던 지난달 3차 대회에서 6위에 그쳤던 최하빈은 생애 첫 메이저대회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제이콥 산체스(미국)가 85.09점으로 1위, 아담 하가라(슬로바키아)가 80.90점으로 1, 2위가 됐다.
최하빈은 첫 과제였던 트리플 악셀은 완벽하게 소화했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뛰다가 넘어져 GOE를 2.95점이나 깎였다. 그러나 트리플 플립은 실수없이 뛰며 만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10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10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2%포인트씩 하락…국힘은 3%포인트 올라
듀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100만 원 배상” 소송 제기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