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도영 36·37호 홈런…40홈런-40도루까지 홈런 3개·도루 1개 남겼다
뉴스1
입력
2024-09-16 17:19
2024년 9월 16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KT에 11-5 리드
김도영이 시즌 36·37호 홈런을 터뜨렸다.. 2024.8.16/뉴스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스타’ 김도영(21)이 36·37호 홈런을 몰아치며 국내 선수 최초의 40홈런-40도루 대기록까지 홈런 3개, 도루 1개만을 남겨놓았다.
김도영은 1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4 신한 쏠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지난 9월 1일 삼성 라이온즈전 홈런 이후 9경기, 15일 동안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던 김도영은 이날만 두 차례 ‘손맛’을 보며 펄펄 날았다.
김도영은 3-0으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웨스 벤자민의 높은 직구를 걷어 올려 비거리 130m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김도영의 36호 홈런.
자신감이 오른 김도영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8-5로 앞선 9회 초 김민수를 상대로 125m 비거리의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37호 홈런까지 추가했다.
프로 3년 차인 김도영은 남은 경기서 홈런 3개, 도루 1개만 더 추가하면 국내 선수 최초로 40개 홈런-40개 도루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정규리그 1위 조기 확정에 도전 중인 KIA는 이날 김도영의 맹활약을 앞세워 9회 초 현재 11-5로 앞서 있다.
KIA는 이날 경기를 제외하고 앞으로 8경기를 더 남겨놓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임원, 결국 해고
트럼프 “IAEA 사찰단에 미국인 포함”…이란 “사찰 수용 안해”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