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하영민, 타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1 21:05
2024년 9월 11일 2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움 김혜성, 왼쪽 무릎 통증 느껴
LG 최원영, 사구 맞고 교체…엑스레이 검사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만루 상황 키움 선발 하영민이 LG 문성주의 내야 타구를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2024.09.11. 뉴시스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선발 투수 하영민이 타구에 맞고 교체됐다.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하영민은 6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 문성주가 친 타구에 맞았다.
문성주의 타구는 하영민의 왼쪽 허벅지 뒤쪽을 맞은 뒤 굴절됐고, 유격수 방면으로 굴러갔다. 유격수가 타구를 잡았지만 결국 내야안타가 됐다.
타구에 맞은 하영민은 마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했다. 고통이 가신 듯 다시 일어난 하영민은 계속 투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지만, 키움 벤치는 교체를 택했다.
키움 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이며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키움의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5회말 수비 때 그라운드를 떠났다.
키움 관계자는 “김혜성이 4회말 2사 후 오지환의 땅볼 타구를 잡다가 왼쪽 무릎 뒤쪽에 통증을 느꼈다”고 전했다.
김혜성은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을 쳤다. 그러나 통증이 가시지 않았고, 키움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하기로 했다.
김혜성 또한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
LG의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최원영은 5회말 키움 투수 하영민의 5구째 시속 146㎞짜리 직구에 맞은 후 교체됐다.
LG 관계자는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병원으로 이동해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